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2010년 중국은 샌카쿠 중국명 다우위다오 충돌 때 실제로 일본에 희토류 수출을 비공식적으로 제한한 경험으로 일본 기업들은 희토류 재활용 기술을 개발하면서 희토류 의존도를 크게 줄여 버렸습니다. 또한 대체 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어느정도 성공을 거두었고 중국 외 호주나 베트남 등 새로운 공급망 구축한 상태이기 때문에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판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희토류는 중국이 캐는 것이다는 인식을 하고 있지만 실제는 중국에서 가공한다는 표현이 맞는데 중국은 희토류 정제, 분리, 가공 분야의 80~90% 점유하고 있으며 전략 산업의 핵심 부품 생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일본에 수출을 막으면 중국 기업의 수요 감소와 글로벌 공급망 이탈 등 중국 산업 자체가 타격을 받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