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직원이 실수로 제 간식을 먹으면 어떻게하나요?
회사 동료가 제 개인 간식을 실수로 먹었어요ㅠ 공용간식인줄 알았나봐요ㅠ 물론 동료에게 제 간식 주는게 아깝진 않은데 실수라서 이걸 말 해야할지 좀 애매해요ㅠ 말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수라고 하는데 어쩌겠어요ㅠㅠ 그냥 이번엔 넘어가야지요. 다음을 생각해서 쇼핑백이나 플라스틱 통 등을 가져다 놓으세요. 그리고 이름을 붙여 놓으세요. 설마 그걸 먹고도 공용인 줄 알았다고 하지는않겠지요.
매번 그러는 것도 아니고 한 번 실수로 질문자님의 개인 간식을 동료가 먹은 거라면 굳이 말해야 할까 싶기도 합니다. 꼭 얘기를 해야겠다 싶으면 기분나쁘거나 민망해하지 않게 지나가는 말로 해보세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냥 넘어가시는게 좋습니다 실수로 간식을 먹은것이지 일부로 먹은것은 아니라서 질문자님께서 너그럽게 넘어가시고 여러번 그럴때는 말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회사 직원이 실수로 간식을 먹었을 때 그냥 혹시 여기 있던 간식을 드셨냐고
말씀하시고 나중에 드시고 싶으면 챙겨드리겠다고 말하면서
주의아닌 주의를 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회사 직원이 실수로 간식을 먹었다면 나중을 위해서라도 한번 예기 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어차피 실수로 먹었을 것이니 기분 안 나쁘게 그냥 웃으면서 예기 하면 더욱 더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한번쯤은 실수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은 그냥 넘어가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만약 또한번 질문자님의 간식을 먹는다면 그땐 이야기를 하면 될거 같네요.
회사생활을 하면 여러가지 일이 벌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니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구요
다음부터는 말을 하고 먹으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간식 가지고
머라고 하는것은 좀 이상한것 같아요
뭐 1~2번 정도는 그냥 이해를 해주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간식이 엄청 비싼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이야기했다가 쪼잔한 사람 이미지 생기고 또 서먹해지는 거 보다는 차라리 이해를 하는데 자꾸 계속된다면 이야기를 하거나 혹은 그 상대방 간식 똑같이 실수인척 드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