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젊었을때는 겁이 없기도 하지요. 그러다보니 부모입장에서는 걱정이 많이 되실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업투자라는것이 쉬운것도 아니고, 이미지도 안좋다보니 더더욱이나 걱정이 될것 같습니다. 우선 아들에게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 우선 직장을 다니면서 투자를 틈틈히 하는것을 권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대화를 통해서 아들이 정말로 전업투자를 할 역량이 있는지,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역량이 있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아들을 믿고 한번 지켜봐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역량도 부족하고, 준비도 안되어 있는데, 그냥 단순히 큰돈을 벌고 싶다는 욕망으로 그러는것이라면, 무조건 말리는게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의 많이 걱정하실만한 상황인것 같습니다. 일단 아들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