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양력설에도 집에서떡국해서드시나요
옛날에는 1월1일을 설이라하여 회사에서도강제로 양력설에 휴가를주고 음력설에는 하루밖에 놀지않은걸로기억합니다 그래서 그때 떡국끊여먹은기억이있습니다 그러다 어느순간 음력설을쉬더라구요 왜그런지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양력 음력 떡국을 끓여서 먹는편입니다 오늘도 떡국에다 만두 넣어서 식구들하고 끓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양력 음력 가리지않고 끓여서 먹는 집들이 많은것같아요~~
양력설을 세는 경우에는 떡국을 끓여서 먹기도 합니다. 저희는 제사를 지내서 구정 때 떡국을 끓여 먹습니다.
떡국을 언제 먹으라는 법은 없지만 저는 구정 때만 떡국을 먹은 것 같아서 신정에는 먹지 않을 생각입니다.
양력설은 공휴일로 지정되었지만 전통적으로 음력설을 더 중시해왔습니다. 1985년 음력설이 공휴일로 복원되면서 자연스레 명절 행사가 음력설에 집중되었습니다. 떡국은 주로 음력설에 즐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양력설은 그냥 하루정도의 공휴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양력설을 세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없구요 떡국도
해먹지 않는것 같아요 떡국은 음력설에 해먹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음력설을 쉬는 이유는 아무래도 국가에서 3일간 공휴일로 지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양력설은 서구 달력을 따르면서 공휴일로 정해졌지만, 전통적으로 음력설을 더 중시하는 문화가 남아있습니다. 1985년부터 음력설이 공휴일로 복원되면서 음력설을 중심으로 떡국을 먹고 명절을 지내는 관습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