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채택률 높음
옆집아이가 자꾸 장난을 치는데 부모님한테 직접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옆집아이가 7~8살정도 되어보이는데
주말만 되면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장난을 칩니다
뻔히 발소리와 문열고 닫는 소리때문에
옆집아이인 걸 아는데도
모르는 척해주고 있는데 횟수가 많아지니 상당히 귀찮습니다 직접 초인종 누를 때 잡아서 혼낼까하다가 아동학대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그냥 냅두는 중인데
애 부모한테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괜히 별거 아닌 걸로 말해서 사이 멀어질까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에게 직집 주의를 줄지, 부모에게 말할지
고민이 됩니다
어떤 것이 문제해결에 좋은 방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