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열심히하고 사람들과도 잘 지내려하는데 저는 왜 계속 불안한사람 같을까요?

혼자서는 진짜 해결이 안되는 고민인데요

저는 사람들과 관계도 무난하게 잘 맺고 맡은 일도 성실하게 해내는 편이에요

겉으로는 보기에 멀쩡하고 남들 눈에는 잘 사는 사람처럼 보일수도 있을거에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는 항상 마음속에 불안감이 가득해요

내가 뭔가 제대로 못하는것은 아닐까 조금만 느슨해지면 모든 것을 잃을까

사람들이 나를 실제보다 더 좋게 보는 것은 아닐까

이런생각이 매일 몇번씩 드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요즘은 더 생각이 많아져요

이런 불안이 언젠가 터질까봐 괜찮아 보이는 나를 유지하려다 지쳐버릴까봐 걱정되기도 해요

저처럼 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지만 마음속은 늘 불안했던 시기를 겪으신분 계시나요?

그리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궁금해요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의 문제는 결국 마음도 달래주고 위로해 주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족이나 친구 등 마음을 편하게 열 수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거나 필요하다면 심리상담을 받아보면서 마음의 문을 두드려 보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