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울증 같은 거 치료해 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우울증이 걸린 사람이 본인이 스스로 치료를 받으려고 안 하는게 문제인 겁니다 국가에서 충분히 그런 것들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극단적 선택하시는 분들이라든지 아니면 우울증 있으신 분들이 본인이 스스로 진료를 받으려고 생각을 안 하는게 문제인 겁니다
아무래도 우울증이라는 게 과거보다는 확실히 인식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만, 여전히 우울증은 개인의 의지의 문제, 나약함 등으로 보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에 사회적 인식 개선은 꾸준히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부 극단적 정신질환자 범죄를 정신질환 전체에 대한 혐오로 몰아가는 것도 경계해야 할 듯 하고, 여러 캠페인 등도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