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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옛날에는 정신과로 불리오다가 신경외과 신경과로 바뀌었는데 요즘은 예전보다 좀 유해진 느낌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담 권유도 예전보단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레도 예전에 비해 많이 변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우울증으로 정신과에 상담받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취직이 안되고 정신병자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 변화 되엇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우울증은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지만, 자신이 우울증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또,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다보니 사람들 인식이 무서워서 병을 키우고 있는것 같네요.
공황장애, 우울증은 충분히 좋아질수도 있는데 말이죠.
그래도 요즘은 드라마상으로도 그렇고 연예인들이 커밍아웃을 많이 하다보니 색안경이 많이 벗겨진것 같기는 해요.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하지요. 인식이 많이 변하긴 한것 같아요. 요즘같이 바쁘고 힘들게 지내는 현대인들에게 한번씩 찾아오는 마음의 감기같아요. 무난하게 잘 지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아플때 약먹으면 더 빨리 낫는것처럼 병원에 가서 내 질환에 대해 알아보고 약먹고 빨리 낫는것도 좋구요.
네 그렇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우울증과 정신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사회적으로 흔히 있을 수 있고 모두가 함께 극복해내야 하는 질병으로 인식이 많이 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