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취생 간단하고 가성비 있는 요리 추천
자취생인데 식비가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ㅜㅠ 매번 배달 시켜먹기도 부담스러워서 만들기 간단하면서 가성비 있는 메뉴가 뭐가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달은 한끼만 먹어도 가격이 부담되고 습관이 되면 한달 식비가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매번 정성스럽게 요리하기도 쉽지 않기때문에 간단하면서도 여러번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식재료는 계란인데요.
계란은 활용도가 높아서 자취생에게 꼭 필요한 재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기름만 넣어도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고 스크램블이나 계란말이로 만들어두면 여러끼에 나눠 먹을 수도 있습니다.
조리도 간단하고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가장 추천되는 메뉴입니다.
냉장고에 남아있는 김치나 참치, 소시지 같은 재료들을 밥과 함께 볶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따로 장을 많이 볼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남은 재료를 처리하는데 유용해서 식재료를 버리는 일을 주려주고 결과적으로 식비 절약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국이나 찌개는 한 번 만들어두면 여러번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가 좋습니다.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는 재료도 비교적 간단하고 조리도 어렵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한 번끓여서 냉장이나 냉동 보관을 해두면 며칠동안 반찬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취할때는 역시 계란이랑 간장만 있으면 다되는법이지요 따끈한 밥에다가 계란후라이 두어개 딱 얹고 간장이랑 참기름 넣어서 슥슥 비벼먹으면 그만한게 없답니다 아니면 마트에서 파는 카레가루 한봉지 사다가 감자랑 양파정도만 썰어넣고 한솥 끓여두면 며칠은 든든하게 먹을수있으니 식비아끼는데는 그런정도의 노력이면 충분합니다.
자취생 간단하고 가성비 좋은 요리로는
아무래도 여러 간단한 밑반찬을 만들어서
돌려 드시면 좋은데
그런 것으로는 감자 간장 조림, 어묵볶음, 쏘세지야채 볶음 등이 있고
계란 장조림도 한번 해두시면 잘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