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TF미국 시장은 장기적으로보면 우상향인가요
국내 주식종목은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더라도 하락이나 거래중지가 몇일동안 되는경우도 있을텐데,
미국ETF 같은 것들은 5년이나 10년 이라는 기간으로보면,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익이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시장 전체를 담은 ETF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온 경향이 있으며, 특히 S&P 500을 추종하는 ETF는 10년 이상 보면 대부분 수익 구간을 만들어온 사례가 많습니다.
이는 부진한 기업이 빠지고 성장 기업이 편입되는 지수 구조 덕분에 장기적으로 경제 성장과 이익 증가를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5년 정도의 중기 구간에서는 손실 구간도 존재할 수 있으므로, 확실한 우상향은 10년 이상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시장의 대표적인 ETF들은 과거 5년이나 10년 단위의 장기적인 시계열에서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미국 ETF는 경제 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회복하며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개별 종목과 달리 ETF는 수백 개의 기업에 분산 투자되기 때문에 특정 기업의 부도나 거래 정지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시장은 글로벌 기업들의 지속적인 혁신과 자사주 매입 같은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시장 전체가 성장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시장이 하락하는 해가 존재하지만 장기적인 10년 단위로 수익을 계산하면 대부분 우상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S&P500 의 경우 연평균 10%이상의 성장율을 보였습니다.
위기 순간이 있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시는 경우 과거 데이터로 보아 우상향은 틀림없었죠.
그래서 당장 수익이 크지 않아 보여도 꾸준히 우상향했기 때문에 노후를 위해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미국의 대표적인 ETF들은 역사적으로 장기 우상향 해 왔으며, 국내 개별 종목이 가진 리스크를 상당 부분 상쇄해 줍니다. 미국 증시의 대표 지수인 S&P 500 etf의 경우는 연평균 약 7~10% 정도의 수익률를 기록하고 있고 나스닥의 경우는 이보다 높은 연평균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년 수익이 플러스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때로는 -20% 이상 하락하는 구간도 존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ETF는 장기적으로 과거 수십 년간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왔습니다. 대표적인 S&P 500 지수 ETF나 나스닥 100 ETF는 5년, 10년을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우상향하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시장 변동성 때문에 하락하거나 조정을 겪기도 하지만,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미국 시장이 세계 경제 성장과 기업 실적 개선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해 왔습니다. 반면에 국내 주식은 규모가 작은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이라도 거래 중단, 급락, 변동성이 더 클 수 있어 분산 투자와 장기적 시각이 더욱 중요합니다. 미국 ETF는 기본적으로 여러 기업에 분산 투자되어 리스크가 분산되며, 미국 경제 전반의 성장세가 반영되기에 장기 투자자에게 유리한 옵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