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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월드컵이 끝나고 리오넬 메시 선수가 아르헨 동료들에게 폰케이스를 돌렸다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2022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가 우승 후에 리오넬 메시 선수가
아르헨 동료들에게 황금으로 만든 폰 케이스를 돌렸다고 들었거든요
그게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한 개당 얼마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메시가 선수단에게 돌린 황금 핸트폰 케이스에는 선수의 이름, 번호및 아르헨티나의 로고가 새겨진 24K순금으로 제작했습니다.
35개에 들어간 금액이 17만 5천파운드였으니 개당 5천파운드가 든 거죠.
현재 환율로 환산하면 개당 910만원정도 됩니다.
네, 맞습니다. 리오넬 메시는 2022 FIFA 월드컵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스태프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폰 케이스가 아닌 금으로 도금된 아이폰 14 Pro Max 35대를 주문했습니다. 각 기기에는 선수의 이름, 등번호, 아르헨티나 로고, 그리고 "World Cup Champions 2022"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특별한 아이폰들의 총 가치는 175,000 유로(약 1억 7,300만 원)로, 한 대당 약 5,000 유로(약 494만 원)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