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한극락조167입니다.
왼쪽으로부터 청색·황색·흑색·녹색·적색의 순서로 다섯 개의 둥근 고리가 ‘W’자를 이루며 연결되어 있는데,
각각 유럽·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아메리카 등의 5대륙을 상징한 것이라고 알려진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색깔과 구성된 표시와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당시 각 나라의 국기들이 거의 이 다섯 가지 색깔로 구성된 데서 힌트를 얻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 오륜기 [五輪旗, Olympic flag] (체육학대사전, 2000. 2. 25., 이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