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나 토스의 경우 수수료 무료 이벤트나 주식모으기를 시작하면 본주1주를 지급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10달러 매수 수수료가 없는 토스는 미국주식 모으기 접근하시는 분들이 많고 카카오페이의 경우도 UI나 접근성 때문에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저의경우 미국주식 직접투자 모으기는 토스(수수료 때문에), 카카오페이증권은 연금계좌 매주단위매수(1% 추가적립때문에) 나눠 운용하고 있습니다.
주식 초보자에게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가 중요합니다. 카카오페이 주식모으기와 토스 증권 주식 모으기 둘 다 소액으로 자동 분산투자 할 수 있어서 입문자에게 적합하지만, 이미 평소에 토스를 더 자주 쓰신다면 토스 증권을 선택하는 게 더 편리하고 익숙할 거예요. 토스는 환전 수수료 할인 혜택이 크고, 앱 내 투자 정보와 리포트도 잘 제공되어 꾸준히 투자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평소 토스를 더 자주 쓰신다면 토스증권을 추천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수수료 혜택과 사용편의성인데 토스증권은 구매 시 수수료가 무료이며 앱을 새로 깔 필요 없이 쓰던 앱 그대로 사용하며 디자인이 쇼핑하듯 직관적입니다. 해외 주식을 1,000원 단위로 쪼개서 살 수 있어 초보자에게 최적입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매일, 매주,매월 단위 등 조금 더 세밀한 주기 설정이 가능하지만 토스와 달리 매수 시에도 수수료 0.1% 내외가 발생하며 카카오톡 안에서 자산을 바로 확인하고 싶은 경우에만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