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척들과 사이가 좋아질 수 있을까요?
할아버지께서 경제적으로 힘들 때 정말 어렵게 눈치보면서 자식들에게 돈을 빌리려고
물어봤는데 친가 사람들 대부분 다 외면하고 심지어 집 좀 산다는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도
돕는 시늉조차 하지 않았고 저는 이에 분노하여 제가 돈을 빌려드리고 할아버지가
위기에서 벗어나셨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습니다. 그 이후로 친가 가족들이
명절이나 제사 때 저희 가족만 유달리 차별하고 생색이란 생색은 다 내는 나쁜 놈이라면서
왕따 취급을 하네요. 이분들과 평생 이렇게 지낼 순 없어서 돌파구를 찾아보려는데 쉽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