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가에서 발생하는 마약범죄에 대한 질문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정체가 아직 드러나지 않은 조직범죄 일당이 불특정 다수 고등학생들에게 정체를 속이고 마약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게 한 사건이 있다고 합니다. 마약범죄를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독자들은 자신의 중독을

    인정하지 않기에 스스로 치료받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중독자가 법에 저촉됐을 때가

    중독자를 치료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기일 수 있는데

    마약 투약은 범죄이나,

    그 원인이 된 중독은 질병이니깐

    치료가 가장 확실한 재범 예방책이죠

    마약을 철저히 단속하되

    중독자를 교도소에 가두기보다는

    강제로라도 치료받게 하는 게 중요해요

  • 학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부작용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마약의 종류와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약을 했을 때 법 집행에 관해서도 설명해주는 것도 예방법입니다.

  • 마약범죄를 예방하는데에는 딱히 날카로운 수가 없습니다

    남이 주는걸 받아 먹지 않는다는 것만이 유일한 예방 방법이죠

    남이 주는 것을 받아먹지만 않아도 예방을 할 수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