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일 때 케이크 위에 나이만큼 초 올리고 불 붙이며 부는 유래는 뭔가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생일 중요하고 가족이나 친구 등 생일에 케이크 준비하고 그 위에 나이만큼 초를 올리고 불을 붙이고 끄게 합니다. 유래는 어떻게 시적된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일 케이크 위에 나이만큼 초를 올리고 불을 붙여 끄는 풍습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어요!

    그리스인들은 아르테미스 여신에게 기원할 때 달 모양의 케이크를 만들어 초를 꽂고 불을 붙였는데 이는 달빛과 여신의 보호를 상징했다고 합니다 

    그뒤로는 유럽으로 전해지면서 케이크 위에 나이만큼 초를 꽂고 소원을 빌며 끄는 풍습으로 발전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하는 생일 케이크 초 끄기는 축복과 소원, 보호의 의미가 합쳐진 전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 전통 풍습은 아니였습니다.

    고대 그리스와 유럽 문화에서 시작되었죠

    고대 그리스에서 촛불은 달빛을 상징하였고 촛불을 끄고 소원을 빌면 여신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신은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