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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최근 여당과 대통령실 사이에 갈등으로 지지층 이탈조짐이 있는데 여권 입장에서 어떤 해결책이 필요할까요?

당정 간 이견이 내부 지지층의 분열로 이어질 때 정당 운영 및 리더십이 어떤 조정 전략을 가져야 할까? 충성 지지층의 변동은 선거 동향이나 정책시행에 어떤 변수를 만들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여권은 이재명 대통령을 좀 더 존중하고 당원의 목소리만 들을 것이 아니라 중도층 민심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가 너무 막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