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서 빨래 빠르면서도 냄새없이 말릴려면 어떤 방법이 제일 괜찮을까요?

장마철이나 8월처럼 습도가 엄청 높은 날에는 자취방에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서 냄새가 남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더라고요. 자취방이다보니 공간도 좁아서 건조기를 둘 여력이 안되다보니 어떻게 빨래를 건조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세탁 후 바로 널기, 탈수 강도 조절부터 선풍기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자취방 환경에서 냄새 없이 빨래를 빠르게 말릴 수 있는 현실적인 건조법이 궁금합니다. 건조기 없이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루틴, 공간이 좁은 집에서 빨래를 쌓아두지 않고 처리하는 요령이 필요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좁은 자취방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고 환기를 시켜도 한계가 있어요. 습한곳에서 빨래가 눅눅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빨래방에서 빨아오는게 제일 좋을것 같네요

  • 자취방에서 빨래를 하면 세탁물이 잘 마르지 않아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는 햇빛이 좋은날을 선택해서 세탁을 해주시고 세탁물은 옥상이나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건조를 해주셔야 세탁물에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 세탁 직후 바로 강력 탈수 후, 욕실이나 창가 근처에 빨래건조대를 세우고 선풍기와 제습기를 동시에 활용하세요.

    옷 사이 간격을 충분히 두고, 빨래 양을 나눠 하루에 조금씩 자주 세탁해 쌓이지 않게 관리하세요. 섬유유연제 대신 항균세제를 쓰고, 빨래 후 습기 찬 공간은 환기해 곰팡이와 냄새를 방지하세요.

  • 자취방에서 빨래를 말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빨래방에서 세탁을 한후에 건조해오면 냄새는 어느정도 제거할 것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가장 빠른 방법은 빛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자리에 말리는게 가장 빠르고 더불어 드리이기로 해서 말리면 좋습니다 물론 건조기가 있으면 그게 빠르겠지만 건조기가 없을때 방법을 말씀 드렸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습도가 높은날에 잘 마르게 하려며 햇빛이나 환기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보통 창문 열고

    선풍기를 빨래쪽에 해서 바람으로 말리는게 가장 빨라요

  • 세탁 후 바로 널고, 탈수 강도를 높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 게 좋아요~햇볕이 잘 드는 곳에 널거나, 옷걸이 여러 개를 활용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빨래를 쌓아두지 않고 소량이라도 바로바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