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간의 전쟁이나 개인의 싸움은 심리적인 요소가 많이 작용하는 공통성이 있다고 봅니다.
중간에 제3자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중재를 하지않는한 쉽게 끝나지 않을 거 같네요.
미국이 강국이기는 하나 이란은 면적도 넓고 중동 지역의 맹주로서 항복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란은 러시아, 중국과 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던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두 국가가 물밑에서 중재 역활을 하지않을까 생각되고요.
미국 중간 선거인 11월까지 가면 트럼프로서는 최악의 경우이고 국제 여론도 큰 부담이기에 6~7월은 넘기지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