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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 김용빈과 손빈아를 보 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트롯가수 김용빈과 손빈아를 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남자로서 1위 2위를 놓고 경쟁과 질투가 있을 만도 한데, 두사람은 전혀 그런 모습을 찾을 수 없고,항상 선한 모습에.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혹시 저만 그런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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