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로 인해 부업을 뛰는게 맞을까요?

요식업에서 일하면서 월급도 220에 집안 상황으로 인해 개인 대출이 600,,, 타지에서 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자취하고 나갈돈이 많은데 부업을 해야되나 고민이 되네요

일주일에 6일 출근하고 퇴근도 10시에 하다보니 부업을 해도 어떤 부업을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크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무리해서라도 아무 부업이나 붙이기보다, 먼저 대출 이자와 월 고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지부터 점검한 뒤 몸을 많이 안 쓰는 소규모 부업만 붙이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주 6일에 밤 10시 퇴근이면 배달이나 추가 노동형 부업은 금방 지칠 가능성이 크니, 쉬는 날 하루만 할 수 있는 단기알바나 집에서 가능한 소액 부업을 검토하시고, 동시에 대출은 금리 인하 요구나 대환 가능성도 꼭 같이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1주일 6일 출근에 퇴근 밤 10시면 몸 쓰는 부업은 힘들어서 못하실거 같습니다

    물론 철인모드로 무리해서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현실은 어려운게 사실이죠

    앱테크도 잘하면 그래도 소소한 부업정도는 되는데요

    제 지인의 경우 회사 다니면서 수십종류의 앱테크를 주말까지 엄청 열심히 하는데 작년에 500만원 가까이 벌긴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아하 같은 앱테크를 열심히 해보시는 것도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식업에서 월급 220만 원을 받고 계시며, 집안 상황으로 인해 개인 대출 600만 원 정도 있으시고, 자취로 생활비 부담이 크신 상황을 고민하고 계시네요. 매주 6일, 퇴근도 늦는 일정으로 부업 시간 확보가 쉽지 않은 점도 부담이 크실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는 체력과 시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입을 추가할 수 있는 부업을 추천드립니다. 유튜브나 블로그 같이 본인의 경험이나 관심사를 콘텐츠로 만들어 꾸준히 성장시키는 온라인 활동, 설문 조사나 앱테크처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부업, 간단한 재택 아르바이트 등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