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거리 버스를 타면 좀이 쑤셔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저는 주말 부부여서 평소엔 지방근무를 하고 주말엔 서울집에 회사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이용해서 오갑니다.
약 4시간 거리인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직원들도 버스를 이용하는데요, 좌석은 편안한 우등고속과 동일합니다.
그런데 다른 직원들은 얘기를 들어봐도 저처럼은 아닌데 저는 유난히 버스 타는 게 힘이 듭니다.
좀이 쑤시고 항문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랄까요.
허리,목 아픈 건 기본이고 좀이 쑤셔 견디기가 힘듭니다.
수년 째 이 생활을 하게 되었으니까 이젠 적응될만도 한데 저는 그렇지가 못하네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몸에 이상이 있거나 불편한데가 있는 건 아닙니다.
질병도 없구요.
심리적인 문제인 듯한데 혹시 치유법이 있을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밀폐된 공간안에 장시간 있다보니 지루하고 갑갑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이어폰을 착용하시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보시면 조금더괜찮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