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서 답드리겠습니다.
이지덤을 제대로 밀착해서 붙이고 있다면 그 위에 자외선 차단제는 바르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차단제는 이지덤이 제거된 뒤, 새 살이 덮인 상태에서만 사용합니다. 이지덤 자체가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하지는 않지만, 상처 회복 단계에서는 습윤 환경 유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지덤을 떼었을 때 진물이 조금 나온다면 아직 상처가 완전히 아문 상태는 아닙니다. 이 경우 음주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술은 혈관을 확장시켜 진물 증가, 염증, 색소침착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점 제거 후 1–2주 이내에는 보수적으로 금주를 권합니다.
점 제거 1주차이고 진물이 있다면, 아직 회복 중으로 보고 이지덤을 조금 더 유지하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