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관점에따라 추하게아님 사랑스럽게 보일수있는 거지요. 서양인들이 자연스런 사랑표현을 한다지만 정작 외국인은 길거리에서 그리 드러내지않거든요. 한국의 대중적인 에티켓에 따른 조심성 이지요. 그리고 청소년기 때 지나 성숙해질수록 모든 행동은 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 옷차림 머리스타일 행동 을 통제하고절제되어지는 패턴이 있어요. 저같으면 우리의 예쁜사랑이 남들에게 혐오감을 준다면 내 자신이 용납 못할거 같아서 조심하게 되더라구요.젊은이들이 대세인 그런 장소아니라면 많은이의 눈은 의식하는 행동을 좀 삼가시는게 좋겠습니다.전번 지하철에서 표현이 좀 지나친 커플이 내린뒤 승객한분이 욕을 하니 따라서 욕들을 하더라구요. 굳이 내소중한 사랑에 침이 튀기는게 바람직하진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