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취할때까지 마시면 헤롱헤롱해져서 정신도 없어지고 생각도없어지고 기분도 별이유없이 좋아지거나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그걸 이용하기위해 마시는거 같습니다.
술은 그냥 친구들과 하하호호하면서 분위기 맞추고 이야기하는 재미로 마실때가 많죠. 술마시면 속에 있는 얘기도 잘나오고 기분도 좋아지니까요!
그리고 힘든일 있을때도 마시는데 술마시면 그 힘든생각이 잊어지니까 취해서 그 순간만큼 이라도 힘든걸 잊기위해서 마시는거 같아요. 저도 어릴땐 이해가 안갔는데 한번 취해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질문자님도 커서 취해보면 이유를 느끼게 될 거 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