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토닥토닥
쉽지않은 결혼생활
내편인줄 알았는데 그사람은 낯선사람으로 내옆에 서있습니다
내가 꿈꿔온 웃음꽃넘치는 가정은 이런게 아니였는데ㆍㆍ
결혼생활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결코 만들어지지 않더라구요
눈물로 산다면 결코 행복한 결혼생활이 아니예요
세월이 갈수록 화로 바뀌고 그 화는 나를 치게 되고 결국 나는 병들어 죽을수도 있어요
지금부터는 자신이 바뀌어 보세요
스스로 돌아보지 않으면 사람은 바뀌지 않아요
스스로 뒤돌아보고 계시니 자신을 바꿔보세요
하고싶은데로 하세요
남편이 아내가 바뀌고 있다고 인식을 확실하게 하도록 변하세요
그런데도 남편이 변하지 않으면 끝낼 준비하셔도 되지않을까요?
시간이 필요하십니다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니까 차근차근 자신을 다잡고 나를 먼저 사랑해주는 사람으로 변하세요
내가 행복해야 자식도 눈에 들어오고 가족도 눈에 들어옵니다
갱년기 맞으면 우울증까지 몰려오면 삶은 피폐해집니다
부디 자신을 챙기도록 노력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