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황현희는 개그맨 접고 주식 투자로 전향 했습니다. 황현희는 KBS 공채 개그맨 19기로 개그콘서트 황금시절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지만 이후 개인 투자가로 변신, 관련 서적까지 출판 했습니다. 100억 부자설이 나돌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샀지만 실제 100억의 수익은 올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개인투자자로 부동산과 주식 그리고 코인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주식으로 손해를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튜브 통해 주식관련 또는 투자하는 방식의 콘텐츠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