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본인이 첫 직장과 그 직장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평생 토록 기억에 남을 거라 생각 합니다. 제가 다녔던 첫 회사는 출퇴근을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회사 였습니다. 그래서 단 1분이라도 지각을 하게 되면 월차는 물론 급여도 깍이는 회사 였습니다. 그때는 1995년도 였기 때문에 연차라는 개념이 없었고 한달에 한번 쉴수 있는 월차라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출근 시간을 칼같이 지켰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저는 출근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편입니다. 당연히 일도 열심히 해야 하겠지만 첫 직장에서 배운 출퇴근 시간 엄수가 저한테는 많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