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북아메리카의 바위산에 사는 동물인 노랑배마멋(Yellow Bellied Marmot)과 눈덧신토끼(Snowshoe Hare) 중 누가 더 커요?
북아메리카 높은 바위산맥(Rocky Mountain)에 사는 중소형 포유동물인 노랑배마멋(Yellow Bellied Marmot)과 눈덧신토끼(Snowshoe Hare)가 추운 날씨를 견디고 거친 바위와 눈을 파헤친 채 껑충껑충 뛰어다니잖아요.
노랑배마멋은 북아메리카 내륙의 다른 설치류들보다 크고 눈덧신토끼는 다른 토끼들에 비해 몸집도 크며 여름에 회갈색, 겨울에 하얀 털로 갈아입죠.
노랑배마멋과 눈덧신토끼 중 누가 더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