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가 키가 크는 것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이고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그럼 높은 곳에서 많이 뛰어 내리면 성장판에 자극이 되어서 키가 큰다는 이론도 맞겠네요? 기본적으로 농구와 같은 스포츠가 직접적으로 키를 크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논리면 달리기 하는 사람은 모두 농구 선수처럼 커야 겠네요? 축구하는 사람도 달리기 하는데 그럼 왜 키가 안 큰가요? 이런 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농구는 전신 운동을 포함하여 많은 신체 부위를 활용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신체 건강과 근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점프와 같은 운동이 장기적으로 뼈와 근육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 앉아서 작업을 하는 것도 성장판에 고통을 주지 않기 때문에 키가 크는 것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모두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