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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요

기쁨이요

집에 습기가 너무 심하네요 이불을 깔고자면 습기가 많네요

2주전 보일러 실쪽 물넘침구 균열로 인해 물이 바닥으로 흐르면서 배수관타고 약간의 누수가 있엇는거 같애서 보일러를 계속가동 하고 선풍기 말리고 했어요~~ (보일러 일주일전에. 고침)

보일러실쪽 방콘센트에 선풍기만 틀면 자꾸 차단기가 내려가서 관리실분 불러다 그방콘센트 꼽고 선풍기까지 틀고 다 검사했는데 모두 정상이고 누전은 없다 하셔습니다

아마도 습기로 인해 그런것 같다셔요

혹시몰라. 거실에 잘때 토퍼를 깔고자면 몆일은 괜찮다

이불을 걷으면 약간의 물기가 있어요

보일러실쪽 방도 그랬구요

첨엔 누수로 인해 아랫집 올라오실까봐 걱정했는데 올라오시지 않았습니다

제가~물청소포로 하루에 몇번씩 바닥을 닦아서 그런지

누수는 아닌것 같은데

습기때문이면 제습기를 사다 계속 틀어야하나요?

저는 열이 많아 아무것도 안깔고 거실 바닥에서 자는데도

눅눅한건 없어요

이집을~~한달반을 비워둔채로 있다가 들어왔거든요

비오는날 아니면 하루24시간 문열어놓고 살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희 집도 습기가 많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항상 바닥도 끈적끈적한 거 같고 이불도 축축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제습기를 항상 틀어 놓습니다 그렇게 하면 뽀송뽀송하더라고요 요즘 같이 여름에는 제습기도 금방 금방 물이차더라고요

  • 누수는 거의 해결된 듯하고 습기 때문에 바닥과 이불에 물기가 생기는 거라면 제습기 사용이 가장 효과적이며 통풍과 환기도 계속 유지하면 도움이 됩니다.

    바닥에 직집 이불 깔기보다는 습기 차단 매트나 방습제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는데 어디까지나 임시 방편일 뿐이구요.

    그정도가 되면 사실 살만한 환경이 못되는데

    집주인에게 연락해서 다른 조치를 요구할 일이죠.

  • 안녕하세요. 습기가 많은 집에서 이불까지 눅눅하다면 정말 불쾌하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특히 여름 장마철이나 지하층 단열이 약한 주택에서는 더 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즉시 시청 가능한 습기 제거팁 하루 2 3회 환기 아침 저녁으로 10분에서 15분 창문 열어 공기를 순환시키기 제습기 사용 특히 침실에 두면 이불 등록함이 확 줄어듭니다 없으면 에어컨 제습 모드로도 가능합니다. 이불은 바닥보다 침대 위에 바닥은 습기와 냉기가 올라오므로 매트리스 이후에 깔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불을 햇빛에 말리기 주 인류에라도 햇빛에 말리면 냄새와 습기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베이킹소다와 숯 활용 이불 아래나 방구석에 두면 습기 흡수 탈취 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 집에 습도가 매우 높다라고 생각하면 이번 기회에 제습기 구매하여 사용해 보길 바랍니다.

    습기 제거뿐 아니라 빨래 건조시에도 탁월합니다.

  • 이정도 사연이면 최소한 제습기를 이요해서 습기제거를 하면 될거 같습니다. 물론 에어컨이 있다면 시원하고 좋겠지만 전기세를 생각하고 습기제거가 목적이라면 제습기만한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