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마도 탕수육 사건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 사건은 2002년도에 화천의 직업군인이라고 밝힌 A씨가 탕수육 1인분 1만2,000원'이라는 글과 사진에서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시켰는데 1개에 1,000원 꼴이라는 불만을 담은 글과 사진을 올렸던 것이 발단이 된 것이지요. 해당 게시글은 SNS와 각종 언론을 통해 퍼지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는데 사실 중국집 주인이 올린 사진을 비교해 보니 그렇게 양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탕수육이나 자장면 양이 많고 적고 하는 것이 폭탄 바가지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