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것은 귓불에 생긴 얕은 주름(ear crease)으로 보입니다.
이런 선은 선천적 형태, 눌림·습관적 압박, 피부 건조, 부종 후 남은 자국 등으로 흔히 생기며 대부분은 질환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아래 상황이면 확인 차 병원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진찰 없이 단정은 어렵습니다).
해당 부위가 단단하게 만져짐, 점점 두꺼워짐
통증·압통, 붉음, 열감 발생
귓불에 혹처럼 만져지는 덩이 동반
주름이 아니라 피부 갈라짐/습진이 반복될 때
현재 사진만으로는 염증 소견은 뚜렷하지 않고, 눌림에 의한 변형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평소 옆으로 자는 습관이 있다면 일시적 자국일 수도 있습니다.
심해지거나 딱딱한 병변이 만져지면 피부과나 이비인후과에서 간단히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