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자연 상태에서 인간의 개입 없이 만들어질 수 있는 가장 무거운 원소는 우라늄입니다. 별의 핵융합 과정을 통해 철보다 무거운 원소들이 만들어지고, 이 과정에서 핵분열이라는 반응을 통해 더 무거운 원소들이 생성됩니다. 하지만 철보다 더 무거운 원소를 만들 때에는 핵융합 과정에서 생성되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별의 핵에서도 철보다 더 무거운 원소를 지속적으로 만들 수는 없고, 자연 상태에서 우라늄보다 더 무거운 원소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