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자체에서는 유튜브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모든 지자체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점점 유튜브를 개설해서 홍보 등을 시도하는 노력들이 좀 보여요. 물론 유튜브의 장점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 유튜브는 재미있는 정보전달을 하고자 할 때 강점 이고 개인적으로도 예능 쪽에 어떤 강점이 있는 유튜버가 할 때 시너지 효과가 나는 건데 주무관분들이 본인의 본연 업무를 다 하면서 유튜브까지 하는 모습이 좀 안쓰러워보여요. 그리고 재미를 추구하는 것인지 지자체 홍보에 주력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정보를 전달하려는 것인지에 대한 컨셉도 좀 불분명해보이고 홍보나 정보전달은 사실 유튜브보다도 잘 정리된 1P 홍보문이 더 빠르게 다가올 수도 있거든요. 혹시 지자체에서 유튜브에 진출하려고 하는 것이 혹시 수익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정부 시책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지역에 대한 관광정보나 유용한 정보들을 손쉽게 홍보할수있고 그리고 유튜브로 지역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지면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기대도 해볼수있기 때문에 유튜브로 지역에 대한 홍보를 끊임없이 진행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