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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무원 분들도 소속 지자체 홍보를 위해 유튜브 촬영을 많이 찍으시던데 수익은 해당 지자체로 귀속되나요?

요즘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해당 지자체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거나

가끔은 공무원분들 개인 계정으로도

홍보를 하시는 것 같던데

만약 개인 계정으로 만들어서

수익이 창출되면 해당 지자체로

수익이 귀속되는 건가요?

아니면 국가단체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은 애초에 수익창출이 불가능하게 설정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공무원 개인이 아닌 기관 공식 채널로 운영을 하며 유튜브 광고 수익이 발생하면 지방자치단체

    세입으로 들어가며 홍보 예산 등에 활용을 한다고 합니다!

  • 수익 창출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대부분 하지 않습니다.

    예산이나 세금 처리, 관련 민원의 문제로 인해서 차라리 수익 창출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이런 경우 계약을 어떻게 맺었나에 따라서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촬영에 대한 비용 등이 어디에서 나왔나에 따라서도 다를 것입니다.

    즉, 지자체가 비용 지원을 하였다면

    혹시라도 유튜브 촬영으로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면

    어느 부분 그 수익이 지자체에 귀속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