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심해생물들은 어둠속에 적응을 한것인가요?
바다속 심해는 엄청난 어둠으로되어있는데 빛이조금이라도 들어가나요?? 보이지않는곳ㅇ에서도 물고기들이 잘다니던데 어떤게맞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심 200m 이상의 깊은 바닷 속에도 생물들이 살고 있는데 이들이 심해생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해에는 초롱아귀, 귀신고기 등이 살고 있습니다. 이 물고기들은 어두운 환경 때문에 대부분 눈이 퇴화되었습니다. 깊은 바닷속은 먹잇감이 귀하기 때문에 심해 동물은 자기 몸집만한 먹이도 잡아먹을 정도로 입이 아주 크고 위가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심해동물의 또 다른 특징은 몸 속의 부레도 거의 퇴화되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심해 물고기들은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립니다.
심해는 깊이가 깊을 수록 빛이 감소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조명이 없으면 매우 어두운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심해 생물들은 자체 발광 또는 생물 발광을 통해서 빛을 냅니다. 또한 심해에서 발생하는 자외선, 적외선을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해와 같은 매우 어두운 환경 속에서 잘 적응하여 생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심해어들 대부분이 그의 진화 해서 눈으로 감지하는게 아닌 촉수나 수염 같은 감각 기간으로 사물 판단 한다고 해요
그러니 심해에서 빛이 들어는 물체에 민감하게 반응 한다고 하네요
심해에는 깊이가 깊어질수록 빛이 감소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조명이 없으면 매우 어두운 환경입니다. 그러나 일부 심해 생물들은 자체 발광 또는 생물간 발광을 통해 빛을 내거나,
심해에서 발생하는 약한 자외선 또는 적외선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빛에 적응한 심해 생물들은 어둡고 추운 심해 환경에서도 적극적으로 생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빛이 들어가긴 하지만 인간 눈으로는 안보일 정도로는 쪼금입니다
모든 생물은 자기가 사는 환경에 맞게 진화합니다
그래서 평생 동굴에서 사는 생물은 빛이없어 눈쓸일이 없어서 눈이 퇴화하고
대신 촉각이나 청각으로 주위를 파악합니다
심해 생물도 마찬가지 주변에 적응해서입 아주 조금의 빛으로도 주위를 볼 정도로 예민해지거나
눈말고 다른 것으로 주위를 느끼도록 진화합니다
빛을 파악하는 시각은 주위를 파악하는 여러가지 방법중 하나일 뿐이에요
사람은 눈을 잘 쓰도록 진화해서 안보는 생활을 잘 상상하기 힘들지만
벌레나 새중엔 자석처럼 전자기장을 느끼는 감각이 있기도 하고
뱀같은 파충류는 피트기관 이란 것으로 "온도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