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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위의 아스팔트는 손상되지 않는이상 새로 하지 않고 계속 두는편인가요 ?

안녕하세요. 도로 위의 아스팔트들의 경우 딱히 그 부분의 아스팔트가 손상되지 않는 이상

새로 하지 않고 계속 두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따로 정해진 아스팔트 교체주기가 있을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로위의 아스팔트 포장도로는 내구년한이 보통 5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설치 공법과 차량 통행량에 따라 파손정도가 다를 수 있어,

    국토부나 도로관리청에서 아스팔트 상태를 보고, 재시공이나 부분공사 여부를 결정하여 관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아스팔트가 손상되지 않으면 굳이 새로 하지는 않습니다. 부분마다 포트홀이 생기거나 색깔이 지워지거나 너무 울퉁불퉁 한곳만 부분적으로 공사를 합니다. 전체적으로 할 경우는 도로 자체가 많이 손상되어서 어느 구간을 전부 해야 할 경우는 그렇게 하지만 대부분 부분공사로 망가진 부분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자체에서 미리 예산을 기획할때 아스팔트 상태를 확인하고 내년도 예산에 추가한다면 교체를 하는 것입니다. 도로교통에 큰 문제가 안된다면 따로 교체주기가 있는건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 아스팔트는 한번 깔면 다시 깔 일은 사실 없다고 봅니다 그만큼 내구성이 훌륭하다고 볼 수 있지요.

    가끔씩 홈이 파이고 선이 연할 때 보수 정도만 할 뿐 새로 까는 경우는 사실 별로 없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게 아스팔트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어지간한 충격도 막아주고

    내구성이 좋아서 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 네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스팔트는 손상이 없다면 그냥 유지하면서 사용합니다 특별히 시에서 그 자리에 다른 도시계획이 있어서 철거하지 않는이상은 그대로 유지하는데요 최근 겨울에 미끄러지지 말라고 부어놓는 염화칼슘때문에 아스팔트 마모가 더 빨리된다고 합니다 그거때문에 도로복원사업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네요

  • 안녕하세여. 우선 아스팔트는 정해진 주기적 기준으로 보수를 하지는 않습니다.

    즉, 어느 정도 균열 등이 있다던지 하면 하지 그것으로 딱 10년 이면 10년 마다 관리를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