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물속에 들어 있으면 주변 압력이 높은 상태여서 혈액이나 뇌조직, 심장 조직 등 몸의 조직내에 들어 있던 공기가 압축되어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갑자기 물밖으로 빠른 속도로 나와 버리면 압력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조직내에 있던 가스들이 순십간에 확장하게 되어 혈액속에 녹아있는 형태가 아닌 공깃방울을 만들게 됩니다.
마치 병을 따서 병내부의 압력이 감소하면 공깃방울이 방울방울 올라오는 콜라처럼...
그럼 그 공깃 방울이 혈관을 막는 일종의 혈전으로 작용하여 다발성 장기부전이 유발될 수 있는 잠수병 상태가 되는것이죠.
심하면 사망에 이르르는 질환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