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더리움이 항상 비트코인과 대비해서 결국 문제가 되는 공급량이 무제한 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수요 측면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증가하고 그리고 최근 기업들의 디파이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주요 기업들이나 금융기관들도 이런 B2B쪽의 디파이 수요와 예치량이 증가할수록 이더리움의 가치는 더 증가하는것은 맞고 그만큼 수요와 스테이킹을 하면서 물량도 잠기는효과를 갖는것도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미국에선 경제지표나 주요 여러 지표를 온체인데이터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런 데이터를 옮기기 위해선 결국 스마트컨트랙트가 발달된 블록체인이 필요한데 바로 그 측면에서도 이더리움수요가 증가하고 있기도 하며 거기다가 스테이블코인이 실물 지급수단으로 쓰이게 될경우에도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 기술이 더 부각되고 쓰임새가 증가한다는 말이며 또한 STO토큰화가 미국에서 블랙록을 중심으로 국채 발행량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로빈후드라는 플랫폼에서 미국의 주식과 비상장주식까지 토큰화로 월렛에서 매입하도록 구현하면서 그만큼 이더리움의 수요가 확대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즉 이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게 되고 이는 과거 석유가 한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가치가 올라갈수 있다는 말이며 스테이킹 예치가 증가할수록 그만큼 물량이 잠기는 효과까지 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석유만큼의 차이라면 매일 일정풀안에서 공급한도가 조절이 된다는 점이며 석유는 채굴기술의 발달로 매년 공급량이 증가한다는게 다른점입니다. 즉 그런측면을 본다면 향후 몇년동안은 이더리움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보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