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와 관련 된 책 중에 <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라는 책은 마이클 만 , 톰 톨스 가 쓴 책인데 기후변화는 더 이상 논쟁의 대상이 아닌 필수적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주장 하며 6단계 부정론을 요약해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행동이 불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반박하는 형식의 책 입니다. 또한 헤밍웨이의 < 무기여 잘있거라> 에서 제목을 따온 것 같은 피터 와담스의 < 빙하여 잘 있거라> 라는 책도 유명 한데 북극 얼음의 중요성과 붕괴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현재 북극이 맞이하고 있는 위기를 보여 주는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