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컵라면을 가격오류로 개당 140원에 판매했다는데 사실인가요?

궁금해서 질문 올리는데요. 쿠팡에서 컵라면 가격오류로인해 개당 140원에 판매했다는데요.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잠깐이지만 수만개가 팔렸다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쿠팡에서 컵라면 가격 오류로 인해 수억원의 손실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렴하게 컵라면을 판매했고 이를 모든 판매자들에게 배송을 했으며 품절로 받지 못한 고객들에게는 쿠팡캐시로 적립을 시켜 주었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한 회사 인것 같습니다.

  • 안 그래도 쿠팡에서 컵라면 가격 오류 사태로 인해서 엄청나게 손해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당 14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컵라면으로 엄청나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는데요 그 사태로 인해서 손해도 엄청나게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재고 소진으로 구매 못 하죠

  • 약 10시간전 기사에 따르면 쿠팡에서 제품가격을 잘못입력해 주문대란이 벌어지는 해프닝이있었다고 하는데요.

    농심 육개장 사발면 36개 묶음 상품을 개당 140원 꼴로 5040원에 올려 문제가 되었는데요.

    기존가가 27000원대였다는것을 생각하면 엄청나게 파격적인 가격이 되어버리니 주문이 10분만에 수만건이나 되었을정도로 폭주하였는데요.

    쿠팡측은 뒤늦게 사태를 인지하고 1시간만에 상품판매를 중단하였지만 자사실수로 벌어진일이기 때문에 이미 주문완료된 육개장들에 한해서 전부 정상 배송해주기로 결정했으며 재고소진으로 인한 품절로 주문완료는 했지만 배송을 못받는 고객들에게는 주문액수에 상응하는 쿠팡캐시를 지급했다고하네요.

    이럴수도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