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몸이 거의 한계치에 다다른것 같아요. 피곤이 안 풀립니다.
몸이 이상하리만큼 처집니다. 또, 자고 일어나도 크게 개운하지 않습니다. 이건 이전에 공부를 많이 할 때부터 있었던 것이라 크게 개의치는 않습니다만 지금은 피로함 자체가 풀리지 않네요. 몸에 힘도 없고 잔병은 많아진 것 같아요. 감기나 장염 같은 흔한 질병들이요. 그렇다고 육아는 쉴 수 없고 하는 일을 그만두거나 휴직하기에도 외벌이라 참 답답합니다. 제가 원래 잠 많고 게으른 사람이었는데 20대 때 나름 열심히 공부해 취업하여 일하고 그 후엔 결혼하고 육아하며 일하며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아직 마흔도 안 된 나이에 많이 지친 것 같아요. 어떤 돌파구가 있을까요. 저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