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짖는건 유전성이 강해서 어미와 아비가 짖는지, 자견인 경우에 낑낑거리거나 하는등의 소리로 의사표현을 하는지를 보고 분양받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털이 안날리는 종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죽어서 박제가 된 개와 랜선강아지만 털이 날리지 않습니다.
어르신들의 경우 이런 털날림에 대한 거부감이 많으시니 실제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르신의 소일거리로 동물을 키우는걸 권하고 싶으시면서 정말 어르신이 동물에 대한 애정이 있으시다면
오히려 길고양이 밥을 주면서 캣그랜맘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개를 키우는것은 정석으로 키우면 아이 하나 키우는것 수준의 노력과 희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