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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신차가 나오면 초반에 주행을 많이 해주는게 좋나요?
아니면 평소대로 하루 10KM 운전하는데 그정도만 타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가솔린 차인데 초반에는 주행을 좀 많이 해주는게 좋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신차 길들이기는 초반 한 1000km 전후에 과속, 급가속, 급제동은 피하고 부드럽게 주행하는 것이 필요한데 초반에 주행을 많이하고 적게하고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길들이기는 선택사항이라는 의견도 있으나 수명이나 성능에 영향을 준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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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과거에는 신차를 출고하고나면 길들이기라는 과정이 필요했다고 하는데
요즘 신차에는 길들이기가 필수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주행을 많이 해줄필요는 없고 적어도 급가속이나 급감속같은 부분들은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신차구입후 초반에 많이 운행하거나 할필요는 없습니다.그냥 평상시 처럼 운행하시면되구요.1천키이후로 고속도로 가서 한번 정도 빠르게 달리는것도 좋습니다.엔진길들이기 해주시는것입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신차는 예열하듯 '초반에 많이 달려줘야 한다'는 통념이 있지만 현대 가솔린 차량에서는 사실상 의미가 없습니다.
예전처럼 기계부품 길들이기가 필요한 시대가 아닙니다.
종정 정밀도가 높아져서 평소 주행 패턴 그대로 타면 충분합니다.
하루 10km 정도의 짧은 거리만 운전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너무 잦은 단거리만 반복하면 엔진오일 온도가 충분히 오르지 않아 찌꺼기 축적이 빨라질 수 있으니 한 번씩 20-30분 연속 주행을 넣어 주면 관리상 더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