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주씩 10년간 투자하실 때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는 매월 꾸준하고 높은 배당금(분배금)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커버드콜 전략은 주식 시장이 크게 상승할 때의 수익률(자본 차익)이 제한되어, 10년 후 총자산 증식 면에서는 일반적인 성장형 ETF보다 불리할 수 있습니다.
10년뒤의 전체 자산 규모를 키우는 것이 목적이라면 미국의 성장을 그대로 반영하여 주가 상승폭이 더 큰 KODEX 미국 S&P 500이 유리합니다. 매달 들어오는 배당금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주가 상승분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높은 배당을 지급하는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가 적합합니다. 정리하자마녀 자산을 불러 나가는 과정인 10년 장기 투자에는 에스엔피 500이 정석적이고 커버드콜은 주가가 횡보하거나 하락할 때 방어력이 좋고 매달 배당을 받는 재미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