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강요하게 되면 더 이상 종교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마음의 안식이나 다른 사람과 어울림 등 다양한 이유로 종교를 가지기도 하는데 어디까지나 당사자에게 종교에 대한 자유가 주어줘야지 그렇지 않고 억지로 하게되면 종교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됩니다. 종교는 스스로 가지고 싶으면 가지는 것이고 갖고 싶지 않으면 무교가 되는 것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종교가 없으신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종교 나 불교에 가보시면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특히 교회에 할머님이랑 가신다고 하는데 할머니께서 사시면 얼마나 사시겠나하는 생각을 가지고 같이 효도 한다는 생각을 다니시면서 종교생활이라도 해보시면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