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동남아 국가들이 디지털 무역 협정을 확대하면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핀테크 같은 분야에서 규제가 완화돼 한국 기업이 진출하기 좋은 환경이 마련됩니다. 특히 데이터 현지화 의무나 온라인 결제 규제가 줄어들면 플랫폼 기업들은 현지 파트너와 합작하거나 단독 서비스 출시가 수월해집니다. 또 K콘텐츠와 연계된 커머스 모델도 확장 여지가 커지는데, 다만 각국의 소비자 보호 기준과 개인정보 보안 규정을 충족하는 현지화 전략이 병행돼야 안정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