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을 키우는데 부모들의 과잉 보호가 심해진 이유는 아무래도 자식을 많이 낳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예전 70~80년대에는 한집에 아이가 최소 2~3명 많게는 4~5명 까지도 있는 가정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일일히 관심을 갖지 못하고 과잉 보호 또한 심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소가족인 경우가 많고 아이들도 2명 이상인 집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이에게 집중을 많이 하고 과잉보호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부모들의 과잉 보호로 인해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이 줄어들며 사회성 또한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 가는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