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할 때 축가를 불렀떤 생각이 나네요 사실 축가떄는 너무 어려운 노래를 해버리면 축가에 신경써서 다른 것들을 신경쓸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너무 잔잔하고 재미없는 노래를 하면 모두가 따분해합니다. 그래서 조금은 난이도가 있으면서도 대중적인 노래를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저는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을 열창하였습니다. 노래를 좀 하는 분들은 노을의 청혼을 해도 됩니다. 근데 네사람의 실력파가 부른 곡이라서 소화가 쉽지는 않다고 봐요. 혹은 이적의 오르막길도 괜찮습니다